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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食/맛집일까?

On the boarder


On the Boarder


나초가 맛있는 멕시코 레스토랑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Richo 나초랑은 다르다.

물론 온 더 보더 나초도 이마트에서 구할 수 있다.

짜지 않고 바삭바삭한 나초는 온 더 보드의 기본 서비스 메뉴

나초가 무한 리필 제공되기 때문에 가볍게 샐러드 하나 시켜두고, 나초에 맥주만 해도 좋을것 같다.



시즐링 화이타 샐러드


멕시코 스타일의 샐러드.

토핑을 스테이크, 새우, 치킨 중에 선택 할 수 가 있다.

샐러드가 거기서 거기 라고 생각 하겠지만은,

외국 사람들의 식탁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김치같은 존재 아닐까?

치즈와 크림소스, 할라피뇨 소스가 어우러진 화이타 샐러드는 사이드 메뉴로 최적의 선택.



더블 스택 클럽 퀘사디아


멕시코 하면 이 요리를 빼먹을수 없다.

타코, 브리또와 더불어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해 본 멕시코 요리가 아닐까 싶다.

더블 스택은 또띠아를 2중으로 넣어 두툼하다.

치즈, 아보카도, 치킨 등 다양한 재료의 식감이 느껴진다.



가리타


피치&스트로베리 마가리타

여름에 마시면 정말 시원 할 것 같은 슬러시 타입의 논알콜 쥬스.

현재는 술을 마실수 없는 상황이라 논알콜로 주문했지만,

마가리타는 데킬라의 향이 살아있는 그런 맛이 생명 아니겠나?


멕시코 요리를 좋아하고 자주 하는 편이지만, 한국에 있는 멕시코 식당들은 정말 개성이 뚜렷하다.

온 더 보더는 체인이긴 하지만, 꽤 좋은 퀄리티의 멕시코 요리를 즐길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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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2-1 지하1층 | 온더보더 타임스퀘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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